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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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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리 기자 2026-06-22 96
안성덕 시인, 포토에세이 『풍경』 출간

안성덕 시인이 포토에세이 『풍경』(리토피아 刊)을 출간했다. 『풍경』은 ‘풍경과 문장’ 시리즈의 첫 번째 권으로, 사진 한 장과 짧은 산문을 통해 일상 속에 숨어 있는 아름다움과 삶의 의미를 길어 올린 작품이다.우리는 매일 같은 길을 걷고 비슷한 하루를 반복한다. AI와 첨단기술이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다는 이야기가 넘쳐나지만, 정작 현대인들은 바쁜 일상 속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감각을 잃어가고 있다. 보고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며, 곁에 있는 것들의 의미를 놓친 채 살아간다. 안성덕 시인은 이러한 시대를 살아

박하리 2025-04-24 231
오세훈 시장, 서울 전역을 책 읽는 풍경으로 수놓을 ‘서울야외도서관’ 개장 행사 참석

오세훈 서울시장은 23일(수) 19시 20분, 동절기 휴장을 마치고 시민 곁으로 돌아온 서울야외도서관 개장 행사에 참석했다.서울야외도서관은 ‘힙독클럽’, ‘서울팝업야외도서관’, ‘자치구 야외도서관’ 등 한층 다채로워진 프로그램으로 상반기(4월~6월)와 하반기(9월~11월 초)로 나뉘어 주 3일(금·토·일) 운영된다.‘힙독클럽’은 지난 1일(화) 모집 당시 가입 시작 2시간 만에 회원 1만 명을 모집한 전국 최초의 공공 독서 모임으로, 회원 중 20~30대가 약 80%를 차지하고 있다. 시는 ‘힙독클럽’을 온

장종권 2025-03-26 410
시노래 운동으로 예술혼을 불태우는, 진우 '풍경' 대표

글 고나연 기자2008년 10월 ‘리토피아’(주간 장종권)와 ‘시를 노래하는 사람들’(공동대표 나유성, 장태산)이 주관하는 창작시노래한마당(당시 6회)에 시노래 ‘산산산’(장종권 시, 진우 곡)과 ‘텅 빈 방’(조운주 시, 진우 곡) 두 곡이 무대에 올라왔다. 대구에서 먼 길을 올라온 시노래 가수 진우(풍경 대표)의 무대였다. 기타 연주와 함께 청아하면서도 무게감이 넘치는 목소리가 객석에 넘쳐 박수갈채가쏟아졌다.리토피아는 아라쇼츠의 자매지이다. 이후 리토피아는 먼 거리의 그에게 곡을 맡기고 무대에 오르게 하는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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