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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호의 빈 공간에 지친 마음들 모아 만든 변화
―목포에서 국내 최초 사례를 만드는 일
박명호 '공장공장' 대표 아홉 살이었다. 장난을 좋아하고 매일 밝게 웃는 아이가 있었다. 어느 날, 갑자기 괴롭힘은 시작됐다. 때리고 욕하고 던지고 밀었다. 친구들은 친구들이 아니었다. 개념도 잘 모르고 용기도…
경남 남해군(보물섬)을 지키는 파수꾼 박정규 시인
글:장종권/발횅인 박정규 시인은 경남 남해군(보물섬)을 지키는 파수꾼이다. 사람들이 자꾸 떠나는 고향을 지키며 그들이 다시 돌아오도록 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고향마을을 가꾸는 사람이다. 리토피아는 오래전부터 이미 두 번이나 남해를 방문하여 그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