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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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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원 기자 2025-08-01 334
화음, 매향리 이야기 담은 국악·미디어아트 융복합 공연 '공존의 시간 II' 개최 (화성시)

오는2025년8월31일(일)오후5시30분,경기도 화성시 모두누림센터 누림아트홀에서국악단체‘화음’이 특별 공연‘공존의 시간II-사라져간,그리고 남은 것들’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매향리의 역사와 주민들의 삶을 예술적으로 승화시켜 평화와 상생의 메시지를 시민들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된다.‘화음’은 전통 국악에 현대적 감각을 더하는 청년 단체로,이번 공연을 통해 공존,화해,평화의 소중함을 시민들에게 전하고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달하고자 한다.총6곡으로 구성된 이번 공연은‘적설’, ‘지금 바로 이 곳에서’, ‘기억의 바다’, ‘

박하리 기자 2025-06-26 430
제33회 서도소리 이문주국악예술단 정기 발표공연 성료

공연 후 단체사진묘연국악예술단 '신고산, 궁초댕기'제33회 서도소리 이문주국악예술단 정기 발표공연이 2025년 6월 25일(수) 인천 부평아트센터 해누리 대극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공연은 사단법인 서도민요보존회 설립을 위한 창단공연의 성격을 띠며, 서도소리의 맥을 잇고자 하는 예술가들의 열정이 담긴 무대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발표공연은 시온평화문화예술단이 주최하고, 황해도와 한국예술융합학회가 후원함으로써 전통예술의 보존과 대중화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를 마련했다.무대에서는

박하리 기자 2025-06-11 171
눈이 ‘번쩍’ 뜨일 새로운 국악을 만나다!

인천광역시 문화예술회관의 대표 브랜드 공연 <2025 커피콘서트>가 6월 18일(수) 오후 2시, 동구문화체육센터 공연장에서 올해 네 번째 무대를 연다.2008년에 시작한 <커피콘서트>는 매달 셋째 주 수요일 오후 2시에 열리는 마티네 콘서트(Matinée Concert)로, 누적 관객 9만 3천 명을 돌파했다. 향긋한 커피 한 잔과 함께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즐길 수 있어 큰 인기를 끌며 인천을 넘어 전국구 공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6월에는 전통 국악의 멋과 현대 음악의 감성

인승현 기자 2025-05-27 316
창작오페라 '조선에서 온 리콜레토', 국악의 매력 입은 무대로 곡성 찾는다!

국악의 전통적 울림이 서양 오페라의 틀 안에서 새롭게 빛난다. 창작오페라 ‘조선에서 온 리골레토’가 오는 6월 12일(수) 오후 5시, 전남 곡성군 동악아트홀(곡성레저문화센터)에서 무대에 오른다.이번 공연은 베르디의 대표작 ‘리골레토’를 우리말 대사와 판소리 창법, 전통 음악으로 재해석한 오페라로, 국악의 음악성과 극적 표현력을 전면에 내세운다. 특히 전통악기와 서양 오케스트라의 조화를 통해 장르의 경계를 허물며, 전통 판소리와 성악의 만남으로 독특한 음악적 감동을 선사한다.작품은 조선 말기의 부패한 시대상

박하리 2025-05-09 162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 상반기 운영 결과 ‘시민과 외국인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 성료’

2025 남산 마당페스타 서울남산국악당 2025년 5월 9일 -- 서울남산국악당과 서울돈화문국악당이 2025년 1월부터 통합 운영을 시작하며 상반기 동안 전통예술의 매력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시민과 외국인 관객을 위한 맞춤형 공연과 체험형 프로그램은 전통예술의 대중화와 국제화를 촉진하며 뜻깊은 성과를 거뒀다. 특히 올해에는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외연 확장을 이뤘다. 그중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은 해남문화관광재단과 MOU를 체결하며

박희순 2025-04-02 251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2025 신진국악실험무대’ 창작 분야 신진예술가 모집

기사제공: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기반조성팀4. 1.(화)~18.(금) 전통공연 신진예술가들의 등용문 ‘2025 신진국악실험무대’ 참여자 공모전통예술을 기반으로 한 창작 레퍼토리를 보유한 만 39세 이하 단체 또는 개인9~10월, 레퍼토리 개발과 무대화를 위한 창작 주간 시즌 공연 진행2024 신진국악실험무대 공연 모습이번 공모의 지원 자격은 전통공연예술 분야에서 활동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소속원 평균 연령 만 39세 이하의 단체 또는 개인 예술인이다. 창작 레퍼토리를 보유하고 이를 발전시켜 공연이 가

박희순 2025-03-31 230
서울돈화문국악당, 2025 산조대전 성료

산조의 깊은 울림으로 완성된 전통의 향연서울돈화문국악당 대표 레퍼토리로 자리매김… 이용구 이생강류 대금산조 연주(3.30) 2025년 3월 31일서울돈화문국악당이 기획한 2025년 대표 레퍼토리 공연 ‘산조대전’이 지난 3월 30일(일)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3월 12일부터 30일까지 19일간 진행된 이번 공연은 연주, 포럼, 교육 프로그램을 아우르며 우리 전통 기악 독주곡 ‘산조’의 예술성과 현대적 가치를 다각도로 조명했다.올해로 5회를 맞은 ‘산조대전’은 단순

장종권 2025-03-26 199
타고난 끼를 주체 못해 들어선 소리길, 동서남북 소리 다 공부하는 국악인 김덕순

고향이 전라도로 알고 있다.전라북도 김제에서 7남매의 맏이로 태어나 소녀시절을 그곳에서 보냈다. 부모님의 권유로 일찍 결혼해서 1남1녀를 둔 가정주부이면서 국악인이다.소리와의 인연은 어떻게 시작되었나요?소리길로 접어든 건 어려서부터 어른들 앞에서 재롱부리다가 타고난 끼를 주체 못해서일 것이다. 결국 소리가 좋아서 소리에 빠져들게 되었다. 소리를 시작할 때부터 지금까지 공부하는 동안만큼은 무한 행복을 느낀다.남도민요와 판소리로 시작하여 공부하다가 스승님께서 소리꾼은 동서남북 소리는 다 할 줄 알아야 한다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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