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문화공간 풍류마당, 가족이 함께하는 전통문화예술 교육 '풍류속으로~!' 추가 모집
몸으로 배우는 우리 문화, 함께 뛰고 놀며 전통의 흥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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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풍류속으로~!'는 전통문화를 단순히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몸으로 익히고 함께 즐기며 공동체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초등학생과 중학생은 물론 참가 학생의 학부모도 함께 참여할 수 있어 가족이 함께 전통문화를 배우고 소통하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
교육은 매주 금요일 오후 6시부터8시까지 경주시 문화공간 풍류마당에서 운영 중이며,중간 참여가 가능하도록 구성돼 추가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교육 내용은 전통놀이와 전통악기 체험,전통 민요 배우기,체험학습 및 야외활동,발표회 준비 등으로 구성된다.참가자들은 함께 뛰고 노래하며 자연스럽게 전통문화를 익히고,교육 마지막에는 그동안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발표회를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 중심의 문화예술교육을 경험하게 된다.
또한 각 분야 전문 강사진이 교육을 맡아 단순한 기능 습득을 넘어 전통문화 속 공동체 정신과 협동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은 전통문화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문화예술을 통한 소통과 화합의 의미를 배우게 된다.
문화공간 풍류마당 권새인 실무 담당자는"프로그램이 지난6월부터 운영되고 있으며,중간 참여가 가능하도록 교육 과정을 구성해 지금 신청해도 충분히 함께할 수 있다"며"전통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싶은 경주 지역 학생과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6경북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지원사업「너나들이」의'풍류속으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경북문화재단이 주관하며,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협력하는 지역 밀착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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