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전통문화 한자리에… ‘2026 인천무형유산대축제’ 24일 개최
-월미도 갈매기홀서 전통예능 9종목 공연·전통공예 4종목 전시
서곶들노래·부평두레놀이 등 인천의 농경문화와 공동체 전통 선보여 인천의 역사와 지역민의 삶 속에서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전통문화의 멋과 가치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인천광역시…
제주 신화가 판소리 합창으로 되살아난다… 트라이보울, ‘오버더떼창: 문전본풀이’ 공연
-11월 14\~15일 인천 트라이보울 무대… 여섯 소리꾼이 펼치는 새로운 판소리 음악극
부산국제연극제 우수작품상 수상·칠레 국제페스티벌 초청… 고교 『문학』 교과서에도 수록 제주도의 오래된 무속신화가 여섯 소리꾼의 목소리를 통해 현대적인 판소리 음악극으로 되살아난다. (재)인천문화…
평창 울린 인천의 민속예술… 제67회 한국민속예술제 동반 수상 쾌거
- 평창 무대 울린 인천의 소리·탈춤 … 제67회 한국민속예술제서 관람객 사로잡아 -
은율탈춤보존회 청소년반 최우수상·인천근해도서지방 상여소리보존회 전승상 수상 쾌거 대한민국 전통 민속예술의 경연 무대에서 인천을 대표해 출전한 지역 예술인들이 인천의 소리와 탈춤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며 뜻깊은 성과를 거뒀다. 인천광역시(시…
‘어둠 속의 콘서트’, 장애예술에 대한 인식을 바꾸다
- 8월 3일 인천 문학시어터에서 깊은 울림 남기며 성료
시각을 차단하고 오롯이 소리와 진동, 향기에 귀를 기울였던 특별한 무대, ‘어둠 속의 콘서트’가 지난 8월 1일부터 3일까지 인천 문학시어터에서 총 5회의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사회적협동조합 문화공장이 주최·주관하고 한국장애인문화예술…
남도소리의 깊은 울림… 여성 예술가 3인이 펼치는 ‘삼부작 三部作’ 첫 무대
-민요·판소리·굿, 남도소리의 세 갈래를 한 무대에
삼부작의 아티스트. 왼쪽부터 김나영(판소리), 김은수(거문고), 서은영(가야금) 여성 국악인 3인이 엮어낸 절제된 미학과 깊이 있는 구성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에서 펼쳐지는 전통과 실험의 교차점 2025년…
서울돈화문국악당, 2025 산조대전 성료
-대부분 회차 매진 속 뜨거운 호응 이끌어
산조의 깊은 울림으로 완성된 전통의 향연 서울돈화문국악당 대표 레퍼토리로 자리매김… 이용구 이생강류 대금산조 연주(3.30) 2025년 3월 31일 서울돈화문국악당이 기획한 2025년 대표 레퍼토리 공연 ‘산조대…
한일섭 명인의 아쟁 성음을 계승한 ‘정미정 아쟁산조’ 음원 발매
4월 7일 월요일 멜론, 벅스 등 음원 플랫폼 통해 발매 한일섭류 아쟁 산조, 아쟁시나위, 육자배기 수록 고제 한일섭류 아쟁산조의 매력과 정미정의 아쟁 성음을 담아내 2025년 4월 7일 첫 번째 곡 ‘한일섭류 아쟁 산조’는 1세대 아쟁산조로 …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2025 신진국악실험무대’ 창작 분야 신진예술가 모집
기사제공: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기반조성팀 4. 1.(화)~18.(금) 전통공연 신진예술가들의 등용문 ‘2025 신진국악실험무대’ 참여자 공모 전통예술을 기반으로 한 창작 레퍼토리를 보유한 만 39세 이하 단체 또는 개인 9~10월, 레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