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냉이 정치산 기자 정치산 기자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정치산 기자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발행일 2025-06-23 19:36 52 1 이전글 다음글 목록 본문 크게 작게 Copyright © 한국문화예술신문'통' 기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추천한 회원 보기 추천한 회원 hug0116 hug0116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hug0116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남태식 남태식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남태식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댓글목록1 남태식님의 댓글 남태식 남태식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남태식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2025-07-29 04:25 십자화과 고고채(苦苦菜), 패장초(敗醤草), 알람채라고도 불리고, 전국의 낮은 지대 산과 들녘 풀밭에서 자란다. 5-7월에 흰색의 꽃이 피고, 키는 60cm 안팎 잎이 한 군데서 많이 나와 사방으로 퍼지고, 식용, 약용(씨)으로 쓰인다. (참고문헌, 김태정 『쉽게 찾는 우리 꽃』) 0 십자화과 고고채(苦苦菜), 패장초(敗醤草), 알람채라고도 불리고, 전국의 낮은 지대 산과 들녘 풀밭에서 자란다. 5-7월에 흰색의 꽃이 피고, 키는 60cm 안팎 잎이 한 군데서 많이 나와 사방으로 퍼지고, 식용, 약용(씨)으로 쓰인다. (참고문헌, 김태정 『쉽게 찾는 우리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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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채(苦苦菜), 패장초(敗醤草), 알람채라고도 불리고, 전국의 낮은 지대 산과 들녘 풀밭에서 자란다.
5-7월에 흰색의 꽃이 피고, 키는 60cm 안팎
잎이 한 군데서 많이 나와 사방으로 퍼지고, 식용, 약용(씨)으로 쓰인다.
(참고문헌, 김태정 『쉽게 찾는 우리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