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똥풀(젖풀, 까치다리, 싸아똥, 버침풀) 백탄 기자 백탄 기자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백탄 기자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발행일 2025-06-23 13:55 60 1 이전글 다음글 목록 본문 크게 작게 애기똥풀-송추 신륵사 선원사 Copyright © 한국문화예술신문'통' 기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추천한 회원 보기 추천한 회원 남태식 남태식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남태식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댓글목록1 남태식님의 댓글 남태식 남태식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남태식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2025-07-30 22:47 양귀비과 젖풀, 까치다리, 씨아똥, 백굴채(白屈菜), 산황연(山黃連)이라고도 불리며, 전국의 산과 들, 길가 언덕에서 자란다. 4-7월에 노란색 꽃이 피고, 키는 30-80cm 땅속 뿌리가 등황색이고 전체에 분백색이 돋고 줄기를 자르면 노란 유액이 나오는 유독성 식물로, 약용(풀 전체)으로 쓰인다. (참고문헌, 김태정 『쉽게 찾는 우리 꽃』) 0 양귀비과 젖풀, 까치다리, 씨아똥, 백굴채(白屈菜), 산황연(山黃連)이라고도 불리며, 전국의 산과 들, 길가 언덕에서 자란다. 4-7월에 노란색 꽃이 피고, 키는 30-80cm 땅속 뿌리가 등황색이고 전체에 분백색이 돋고 줄기를 자르면 노란 유액이 나오는 유독성 식물로, 약용(풀 전체)으로 쓰인다. (참고문헌, 김태정 『쉽게 찾는 우리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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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풀, 까치다리, 씨아똥, 백굴채(白屈菜), 산황연(山黃連)이라고도 불리며, 전국의 산과 들, 길가 언덕에서 자란다.
4-7월에 노란색 꽃이 피고, 키는 30-80cm
땅속 뿌리가 등황색이고 전체에 분백색이 돋고 줄기를 자르면 노란 유액이 나오는 유독성 식물로, 약용(풀 전체)으로 쓰인다.
(참고문헌, 김태정 『쉽게 찾는 우리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