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엽맥문동 백탄 기자 백탄 기자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백탄 기자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발행일 2025-07-25 13:44 34 1 이전글 다음글 목록 본문 크게 작게 갈산동 Copyright © 한국문화예술신문'통' 기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추천한 회원 보기 추천한 회원 남태식 남태식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남태식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댓글목록1 남태식님의 댓글 남태식 남태식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남태식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2025-08-03 01:51 백합과 긴잎맥문동, 좁은잎맥문동, 겨우살이풀, 작은잎맥문동, 맥문동(麥門冬)으로도 불리며, 남부, 중부 지방의 산지 숲속 그늘에서 자란다. 7-8월에 연한 자주색 꽃이 피고, 키는 30cm 안팎 겨울에도 풀잎이 죽지 않으며, 관상용, 약용(뿌리덩이)으로 쓰인다. (참고문헌, 김태정 『쉽게 찾는 우리 꽃』) 0 백합과 긴잎맥문동, 좁은잎맥문동, 겨우살이풀, 작은잎맥문동, 맥문동(麥門冬)으로도 불리며, 남부, 중부 지방의 산지 숲속 그늘에서 자란다. 7-8월에 연한 자주색 꽃이 피고, 키는 30cm 안팎 겨울에도 풀잎이 죽지 않으며, 관상용, 약용(뿌리덩이)으로 쓰인다. (참고문헌, 김태정 『쉽게 찾는 우리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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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잎맥문동, 좁은잎맥문동, 겨우살이풀, 작은잎맥문동, 맥문동(麥門冬)으로도 불리며, 남부, 중부 지방의 산지 숲속 그늘에서 자란다.
7-8월에 연한 자주색 꽃이 피고, 키는 30cm 안팎
겨울에도 풀잎이 죽지 않으며, 관상용, 약용(뿌리덩이)으로 쓰인다.
(참고문헌, 김태정 『쉽게 찾는 우리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