괭이밥 백탄 기자 백탄 기자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백탄 기자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발행일 2025-06-27 17:25 44 1 이전글 다음글 목록 본문 크게 작게 괭이밥-광성고 Copyright © 한국문화예술신문'통' 기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추천한 회원 보기 추천한 회원 기도 기도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기도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서운 서운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서운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남태식 남태식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남태식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댓글목록1 남태식님의 댓글 남태식 남태식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남태식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2025-07-30 22:37 괭이밥과 괭이밥풀, 시금초, 괴싱아산장초, 산장초(酸漿草)라고도 불리며, 전국의 인가 부근 텃밭과 들녘 빈터에서 자란다. 4-10월(남녘은 연중)에 노란색 꽃이 피고, 키는 10-30cm 원뿌리는 땅속 깊이 들어가고 식물체가 신맛이 있으며, 식용, 관상용, 약용, 공업용, 연구용(풀 전체)으로 쓰인다. (참고문헌, 김태정 『쉽게 찾는 우리 꽃』) 0 괭이밥과 괭이밥풀, 시금초, 괴싱아산장초, 산장초(酸漿草)라고도 불리며, 전국의 인가 부근 텃밭과 들녘 빈터에서 자란다. 4-10월(남녘은 연중)에 노란색 꽃이 피고, 키는 10-30cm 원뿌리는 땅속 깊이 들어가고 식물체가 신맛이 있으며, 식용, 관상용, 약용, 공업용, 연구용(풀 전체)으로 쓰인다. (참고문헌, 김태정 『쉽게 찾는 우리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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괭이밥풀, 시금초, 괴싱아산장초, 산장초(酸漿草)라고도 불리며, 전국의 인가 부근 텃밭과 들녘 빈터에서 자란다.
4-10월(남녘은 연중)에 노란색 꽃이 피고, 키는 10-30cm
원뿌리는 땅속 깊이 들어가고 식물체가 신맛이 있으며, 식용, 관상용, 약용, 공업용, 연구용(풀 전체)으로 쓰인다.
(참고문헌, 김태정 『쉽게 찾는 우리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