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들빼기 백탄 기자 백탄 기자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백탄 기자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발행일 2025-06-27 17:24 38 1 이전글 다음글 목록 본문 크게 작게 고들빼기-광성고 Copyright © 한국문화예술신문'통' 기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추천한 회원 보기 추천한 회원 기도 기도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기도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서운 서운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서운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남태식 남태식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남태식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댓글목록1 남태식님의 댓글 남태식 남태식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남태식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2025-07-30 22:19 국화과 씬나물, 꼬들빼기라고도 불리며, 전국의 낮은 산, 들녘, 인가 부근, 텃밭에서 자란다. 5-7월에 노란색 꽃이 피며, 키는 30-80cm 가지가 많이 갈라지고 자줏빛이 돌며, 털이 없고 줄기를 자르면 하얀 유액이 나오며, 식용, 관상용, 약용(풀 전체)으로 쓰인다. (참고문헌, 김태정 『쉽게 찾는 우리 꽃』) 0 국화과 씬나물, 꼬들빼기라고도 불리며, 전국의 낮은 산, 들녘, 인가 부근, 텃밭에서 자란다. 5-7월에 노란색 꽃이 피며, 키는 30-80cm 가지가 많이 갈라지고 자줏빛이 돌며, 털이 없고 줄기를 자르면 하얀 유액이 나오며, 식용, 관상용, 약용(풀 전체)으로 쓰인다. (참고문헌, 김태정 『쉽게 찾는 우리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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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식님의 댓글
씬나물, 꼬들빼기라고도 불리며, 전국의 낮은 산, 들녘, 인가 부근, 텃밭에서 자란다.
5-7월에 노란색 꽃이 피며, 키는 30-80cm
가지가 많이 갈라지고 자줏빛이 돌며, 털이 없고 줄기를 자르면 하얀 유액이 나오며, 식용, 관상용, 약용(풀 전체)으로 쓰인다.
(참고문헌, 김태정 『쉽게 찾는 우리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