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쑥갓 백탄 기자 백탄 기자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백탄 기자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발행일 2025-06-27 17:23 47 1 이전글 다음글 목록 본문 크게 작게 개쑥갓-광성고 Copyright © 한국문화예술신문'통' 기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추천한 회원 보기 추천한 회원 기도 기도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기도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서운 서운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서운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남태식 남태식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남태식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댓글목록1 남태식님의 댓글 남태식 남태식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남태식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2025-07-30 22:30 국화과 구주천리광(歐洲千里光)이라고도 불리며, 전국의 산과 들의 낮은 곳에 자란다. 5-8월(남녘은 연중)에 노란색 꽃이 피고, 키는 10-40cm 줄기에 붉은 자줏빛이 돌고 꽃이 활짝 벌어지지 않으며, 식용, 약용(풀 전체)으로 쓰인다. (참고문헌, 김태정 『쉽게 찾는 우리 꽃』) 0 국화과 구주천리광(歐洲千里光)이라고도 불리며, 전국의 산과 들의 낮은 곳에 자란다. 5-8월(남녘은 연중)에 노란색 꽃이 피고, 키는 10-40cm 줄기에 붉은 자줏빛이 돌고 꽃이 활짝 벌어지지 않으며, 식용, 약용(풀 전체)으로 쓰인다. (참고문헌, 김태정 『쉽게 찾는 우리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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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식님의 댓글
구주천리광(歐洲千里光)이라고도 불리며, 전국의 산과 들의 낮은 곳에 자란다.
5-8월(남녘은 연중)에 노란색 꽃이 피고, 키는 10-40cm
줄기에 붉은 자줏빛이 돌고 꽃이 활짝 벌어지지 않으며, 식용, 약용(풀 전체)으로 쓰인다.
(참고문헌, 김태정 『쉽게 찾는 우리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