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하꽃 백탄 기자 백탄 기자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백탄 기자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발행일 2025-06-27 13:42 50 1 이전글 다음글 목록 본문 크게 작게 반하꽃-씨돌 큰 반하인 듯-씨돌 Copyright © 한국문화예술신문'통' 기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추천한 회원 보기 추천한 회원 기도 기도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기도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서운 서운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서운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남태식 남태식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남태식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댓글목록1 남태식님의 댓글 남태식 남태식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남태식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2025-07-29 04:31 천남성과 반히, 끼무릇, 메누리목쟁이, 꿩의무릇, 땅구슬, 무심채(無心菜), 소천남성(小天南星)으로도 불리고, 전국의 들녘에서 자란다. 6-7월에 연한 누른 기가 도는 흰색의 꽃이 피고, 키는 30cm 안팎 땅속으로 지름 1cm 정도의 둥근 뿌리덩이가 내리고, 꽃은 포엽 속에 있으며, 유독성 식물로 약용(뿌리덩이)으로 쓰인다. (참고문헌, 김태정 『쉽게 찾는 우리 꽃』) 0 천남성과 반히, 끼무릇, 메누리목쟁이, 꿩의무릇, 땅구슬, 무심채(無心菜), 소천남성(小天南星)으로도 불리고, 전국의 들녘에서 자란다. 6-7월에 연한 누른 기가 도는 흰색의 꽃이 피고, 키는 30cm 안팎 땅속으로 지름 1cm 정도의 둥근 뿌리덩이가 내리고, 꽃은 포엽 속에 있으며, 유독성 식물로 약용(뿌리덩이)으로 쓰인다. (참고문헌, 김태정 『쉽게 찾는 우리 꽃』)
댓글목록1
남태식님의 댓글
반히, 끼무릇, 메누리목쟁이, 꿩의무릇, 땅구슬, 무심채(無心菜), 소천남성(小天南星)으로도 불리고, 전국의 들녘에서 자란다.
6-7월에 연한 누른 기가 도는 흰색의 꽃이 피고, 키는 30cm 안팎
땅속으로 지름 1cm 정도의 둥근 뿌리덩이가 내리고, 꽃은 포엽 속에 있으며, 유독성 식물로 약용(뿌리덩이)으로 쓰인다.
(참고문헌, 김태정 『쉽게 찾는 우리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