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령풀 백탄 기자 백탄 기자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백탄 기자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발행일 2025-06-27 13:18 45 1 이전글 다음글 목록 본문 크게 작게 한계령풀-씨돌 Copyright © 한국문화예술신문'통' 기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추천한 회원 보기 추천한 회원 기도 기도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기도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서운 서운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서운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남태식 남태식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남태식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댓글목록1 남태식님의 댓글 남태식 남태식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남태식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2025-07-30 22:51 매자나무과 북음양곽, 메감자, 목단초(牧丹草)라고도 불리며, 중부, 북부 지방의 깊은 산 기슭에서 자란다. 5월에 노란색 꽃이 피고, 키는 40cm 안팎 전체에 털이 없고 연하며 뿌리가 땅속 깊이 곧게 들어가는 희귀식물로, 관상용, 약용(풀 전체)으로 쓰인다. (참고문헌, 김태정 『쉽게 찾는 우리 꽃』) 0 매자나무과 북음양곽, 메감자, 목단초(牧丹草)라고도 불리며, 중부, 북부 지방의 깊은 산 기슭에서 자란다. 5월에 노란색 꽃이 피고, 키는 40cm 안팎 전체에 털이 없고 연하며 뿌리가 땅속 깊이 곧게 들어가는 희귀식물로, 관상용, 약용(풀 전체)으로 쓰인다. (참고문헌, 김태정 『쉽게 찾는 우리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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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음양곽, 메감자, 목단초(牧丹草)라고도 불리며, 중부, 북부 지방의 깊은 산 기슭에서 자란다.
5월에 노란색 꽃이 피고, 키는 40cm 안팎
전체에 털이 없고 연하며 뿌리가 땅속 깊이 곧게 들어가는 희귀식물로, 관상용, 약용(풀 전체)으로 쓰인다.
(참고문헌, 김태정 『쉽게 찾는 우리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