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꼬리 백탄 기자 백탄 기자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백탄 기자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발행일 2025-06-27 12:35 37 1 이전글 다음글 목록 본문 크게 작게 범꼬리-씨돌 Copyright © 한국문화예술신문'통' 기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추천한 회원 보기 추천한 회원 기도 기도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기도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서운 서운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서운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남태식 남태식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남태식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댓글목록1 남태식님의 댓글 남태식 남태식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남태식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2025-08-06 23:55 역귀과 도근초, 범꼬리권삼, 권삼(拳蔘), 자삼(紫蔘), 호미료(虎尾蓼)라고도 불리며, 남부, 중부, 북부 지방의 높은 산꼭대기 풀밭에서 자란다. 6-8월에 연한 붉은색 꽃이 피며, 키는 80cm 안팎 뿌리에서 나온 잎은 모여 나고 잎의 가장자리가 밋밋한 넓은 달걀꼴이며, 관상용, 밀원용, 약용(풀 전체)으로 쓰인다. (참고문헌, 김태정 『쉽게 찾는 우리 꽃』) 0 역귀과 도근초, 범꼬리권삼, 권삼(拳蔘), 자삼(紫蔘), 호미료(虎尾蓼)라고도 불리며, 남부, 중부, 북부 지방의 높은 산꼭대기 풀밭에서 자란다. 6-8월에 연한 붉은색 꽃이 피며, 키는 80cm 안팎 뿌리에서 나온 잎은 모여 나고 잎의 가장자리가 밋밋한 넓은 달걀꼴이며, 관상용, 밀원용, 약용(풀 전체)으로 쓰인다. (참고문헌, 김태정 『쉽게 찾는 우리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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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식님의 댓글
도근초, 범꼬리권삼, 권삼(拳蔘), 자삼(紫蔘), 호미료(虎尾蓼)라고도 불리며, 남부, 중부, 북부 지방의 높은 산꼭대기 풀밭에서 자란다.
6-8월에 연한 붉은색 꽃이 피며, 키는 80cm 안팎
뿌리에서 나온 잎은 모여 나고 잎의 가장자리가 밋밋한 넓은 달걀꼴이며, 관상용, 밀원용, 약용(풀 전체)으로 쓰인다.
(참고문헌, 김태정 『쉽게 찾는 우리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