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가리 백탄 기자 백탄 기자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백탄 기자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발행일 2025-06-27 12:32 48 1 이전글 다음글 목록 본문 크게 작게 박주가리-씨돌 Copyright © 한국문화예술신문'통' 기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추천한 회원 보기 추천한 회원 기도 기도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기도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서운 서운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서운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댓글목록1 남태식님의 댓글 남태식 남태식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남태식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2025-08-06 02:17 박주가리과 나마, 나마자(蘿麻子)라고도 불리며, 전국 산과 들의 숲 가장자리나 냇가 풀숲에서 자란다. 7-8월에 연한 자주색 꽃이 피며, 키는 3m 안팎 길이가 5-10cm인 달걀꼴의 잎이 줄기에 마주 나고 가장자리가 밋밋하며, 식용, 공업용, 직물용, 약용(열매, 씨)으로 쓰인다. (참고문헌, 김태정 『쉽게 찾는 우리 꽃』) 0 박주가리과 나마, 나마자(蘿麻子)라고도 불리며, 전국 산과 들의 숲 가장자리나 냇가 풀숲에서 자란다. 7-8월에 연한 자주색 꽃이 피며, 키는 3m 안팎 길이가 5-10cm인 달걀꼴의 잎이 줄기에 마주 나고 가장자리가 밋밋하며, 식용, 공업용, 직물용, 약용(열매, 씨)으로 쓰인다. (참고문헌, 김태정 『쉽게 찾는 우리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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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식님의 댓글
나마, 나마자(蘿麻子)라고도 불리며, 전국 산과 들의 숲 가장자리나 냇가 풀숲에서 자란다.
7-8월에 연한 자주색 꽃이 피며, 키는 3m 안팎
길이가 5-10cm인 달걀꼴의 잎이 줄기에 마주 나고 가장자리가 밋밋하며, 식용, 공업용, 직물용, 약용(열매, 씨)으로 쓰인다.
(참고문헌, 김태정 『쉽게 찾는 우리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