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난초 백탄 기자 백탄 기자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백탄 기자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발행일 2025-06-27 11:59 42 1 이전글 다음글 목록 본문 크게 작게 감자난초-씨돌 Copyright © 한국문화예술신문'통' 기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추천한 회원 보기 추천한 회원 기도 기도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기도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남태식 남태식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남태식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댓글목록1 남태식님의 댓글 남태식 남태식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남태식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2025-07-30 22:07 난초과 감자란, 잠자리란, 전산란(展山蘭)으로도 불리며, 울릉도, 남부, 중부 지방의 깊은 산 숲 그늘에서 자란다. 5-6월에 갈색을 띤 노란색 꽃이 피고, 키는 50cm 안팎 땅속의 위인경(僞麟莖)은 둥글고 잎이 두 개 달리며, 관상용으로 쓰인다. (참고문헌, 김태정 『쉽게 찾는 우리 꽃』) 0 난초과 감자란, 잠자리란, 전산란(展山蘭)으로도 불리며, 울릉도, 남부, 중부 지방의 깊은 산 숲 그늘에서 자란다. 5-6월에 갈색을 띤 노란색 꽃이 피고, 키는 50cm 안팎 땅속의 위인경(僞麟莖)은 둥글고 잎이 두 개 달리며, 관상용으로 쓰인다. (참고문헌, 김태정 『쉽게 찾는 우리 꽃』)
댓글목록1
남태식님의 댓글
감자란, 잠자리란, 전산란(展山蘭)으로도 불리며, 울릉도, 남부, 중부 지방의 깊은 산 숲 그늘에서 자란다.
5-6월에 갈색을 띤 노란색 꽃이 피고, 키는 50cm 안팎
땅속의 위인경(僞麟莖)은 둥글고 잎이 두 개 달리며, 관상용으로 쓰인다.
(참고문헌, 김태정 『쉽게 찾는 우리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