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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씀바귀-박종부.jpg좀씀바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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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식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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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과
황고채, 씸배나물, 선씀바귀, 고채(苦菜)라고도 불리며, 제주도 밖의 섬 지방을 뺀 전국의 들녘, 습한 논둑에서 자란다.
5-7월에 노란색의 꽃이 피며, 키는 25-50cm
윗부분에서 가지가 갈라지고 자르면 하얀 유액이 나오며, 식용, 약용(풀 전체)으로 쓰인다.
(참고문헌, 김태정 『쉽게 찾는 우리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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