씀바귀(좀씀바귀) 백탄 기자 백탄 기자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백탄 기자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발행일 2025-06-22 18:52 53 1 이전글 다음글 목록 본문 크게 작게 씀바귀꽃 좀씀바귀 Copyright © 한국문화예술신문'통' 기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추천한 회원 보기 추천한 회원 남태식 남태식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남태식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댓글목록1 남태식님의 댓글 남태식 남태식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남태식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2025-07-30 22:12 국화과 황고채, 씸배나물, 선씀바귀, 고채(苦菜)라고도 불리며, 제주도 밖의 섬 지방을 뺀 전국의 들녘, 습한 논둑에서 자란다. 5-7월에 노란색의 꽃이 피며, 키는 25-50cm 윗부분에서 가지가 갈라지고 자르면 하얀 유액이 나오며, 식용, 약용(풀 전체)으로 쓰인다. (참고문헌, 김태정 『쉽게 찾는 우리 꽃』) 0 국화과 황고채, 씸배나물, 선씀바귀, 고채(苦菜)라고도 불리며, 제주도 밖의 섬 지방을 뺀 전국의 들녘, 습한 논둑에서 자란다. 5-7월에 노란색의 꽃이 피며, 키는 25-50cm 윗부분에서 가지가 갈라지고 자르면 하얀 유액이 나오며, 식용, 약용(풀 전체)으로 쓰인다. (참고문헌, 김태정 『쉽게 찾는 우리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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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고채, 씸배나물, 선씀바귀, 고채(苦菜)라고도 불리며, 제주도 밖의 섬 지방을 뺀 전국의 들녘, 습한 논둑에서 자란다.
5-7월에 노란색의 꽃이 피며, 키는 25-50cm
윗부분에서 가지가 갈라지고 자르면 하얀 유액이 나오며, 식용, 약용(풀 전체)으로 쓰인다.
(참고문헌, 김태정 『쉽게 찾는 우리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