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물 백탄 기자 백탄 기자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백탄 기자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발행일 2025-06-24 12:44 60 1 이전글 다음글 목록 본문 크게 작게 피나물-지리산 Copyright © 한국문화예술신문'통' 기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추천한 회원 보기 추천한 회원 남태식 남태식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남태식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댓글목록1 남태식님의 댓글 남태식 남태식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남태식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2025-07-30 23:01 양귀비과 매미꽃, 여름매미꽃, 봄매미꽃, 하청화(荷靑花)라고도 불리며, 중부, 북부 지방의 깊은 산 숲속 그늘에서 자란다. 4-6월에 노란색 꽃이 피고, 키는 25-30cm 줄기를 자르면 노란기가 도는 붉은 유액이 나오는 유독성 식물로 관상용, 약용(뿌리)으로 쓰인다. (참고문헌, 김태정 『쉽게 찾는 우리 꽃』) 0 양귀비과 매미꽃, 여름매미꽃, 봄매미꽃, 하청화(荷靑花)라고도 불리며, 중부, 북부 지방의 깊은 산 숲속 그늘에서 자란다. 4-6월에 노란색 꽃이 피고, 키는 25-30cm 줄기를 자르면 노란기가 도는 붉은 유액이 나오는 유독성 식물로 관상용, 약용(뿌리)으로 쓰인다. (참고문헌, 김태정 『쉽게 찾는 우리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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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꽃, 여름매미꽃, 봄매미꽃, 하청화(荷靑花)라고도 불리며, 중부, 북부 지방의 깊은 산 숲속 그늘에서 자란다.
4-6월에 노란색 꽃이 피고, 키는 25-30cm
줄기를 자르면 노란기가 도는 붉은 유액이 나오는 유독성 식물로 관상용, 약용(뿌리)으로 쓰인다.
(참고문헌, 김태정 『쉽게 찾는 우리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