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꽃 백탄 기자 백탄 기자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백탄 기자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발행일 2025-06-28 10:55 141 1 이전글 다음글 목록 본문 크게 작게 별꽃-광성고 Copyright © 한국문화예술신문'통' 기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추천한 회원 보기 추천한 회원 기도 기도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기도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서운 서운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서운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남태식 남태식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남태식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댓글목록1 남태식님의 댓글 남태식 남태식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남태식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2025-07-29 03:24 석죽과 성성초(星星草), 번루(繁縷)라고도 불리고, 전국의 낮은 지대 텃밭이나 풀밭에서 자란다. 5-6월(남녘은 1-6월)에 흰색의 꽃이 피고, 키는 20cm 안팎 밑에서 가지가 많이 나와 모여 난 것 같으며 줄기에 한 줄의 털이 있다. (참고문헌, 김태정 『쉽게 찾는 우리 꽃』) 0 석죽과 성성초(星星草), 번루(繁縷)라고도 불리고, 전국의 낮은 지대 텃밭이나 풀밭에서 자란다. 5-6월(남녘은 1-6월)에 흰색의 꽃이 피고, 키는 20cm 안팎 밑에서 가지가 많이 나와 모여 난 것 같으며 줄기에 한 줄의 털이 있다. (참고문헌, 김태정 『쉽게 찾는 우리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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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성초(星星草), 번루(繁縷)라고도 불리고, 전국의 낮은 지대 텃밭이나 풀밭에서 자란다.
5-6월(남녘은 1-6월)에 흰색의 꽃이 피고, 키는 20cm 안팎
밑에서 가지가 많이 나와 모여 난 것 같으며 줄기에 한 줄의 털이 있다.
(참고문헌, 김태정 『쉽게 찾는 우리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