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인협회 ‘2026년 봄나들이’ 강화도 일대에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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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시인협회(이사장 이상호)의 ‘2026년 봄나들이’가 4월 24일(금) 강화도 일대에서 진행되었다. 새봄과 함께 출발하는 한국시인협회 제46대 집행부의 첫 발걸음이다.
3호선 안국역 근처에서 오전 9시 대형버스 두 대로 출발한 일행은 10시 40분경 강화도 연미정에 도착하여 상호 대화를 나누며 주변 아름다운 풍광을 즐겼다.
이 자리에서 전임 집행부 김수복 회장(개인사정으로 불참)과 이채민 사무총장에 대한 감사패가 수여되었다.
<이채민 전임 사무총장과 이상호 신임 이사장>
이후 현지 참여한 회원들과 교동도로 이동, 바다 전망 맛집 ‘별해별식’에서 싱싱한 꽃게탕과 밴댕이회무침으로 점심을 들었다. 곧바로 ‘조양방직’으로 출발, 둘러본 후 오후 5시쯤 서울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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