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인협회 첫 운영이사회 개최 상견례 마쳐
-2026년 3월 27일 12시, 강호한정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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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 신임 회장>
한국시인협회(회장 이상호)는 2026년 3월 27일 12시 협회 사무실 부근 ‘강호한정식’에서 첫 운영이사회를 열고 임기를 시작한 집행부와 20여 명의 운영이사 간 상견례를 마쳤다. 새 집행부의 사무총장은 김병호 시인이다.
이 자리에서 지난 2월 27일 진행된 제67회 정기총회에서 논의 혹은 의결된 사항들과 개정된 정관이 보고되었으며, 2026년 년간사업계획을 안내하였다.
4월 24일(금) 강화군 일대의 봄나들이와 7월의 전국고교백일장, 9월의 반년간지 ‘한국시인’ 발간, 만해축전-세미나, 10월의 가을 정기세미나, 11월의 ‘시의 날’ 행사 협조, 12월의 송년회가 주요 계획으로 소개되었다. 동시에 2026년 사화집과 한국시인협회 올해의 작품상 계획도 안내되었다.
또한 2026년부터 새로 시작되는 사업의 하나로 김찬옥 시인이 제공하는 ‘창작기금지원(향후 20년 동안 등단 10년 이내의 신인들에게 최초 시집 지원)이 박수를 받으며 협약서 교환식을 가졌다.
<협약서 교환-이상호 회장과 김찬옥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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