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시포럼’ 2026년 첫 정기총회 개최
-2026년 1월 31일(토) 오후 4시 효자동 ‘귀한족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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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지역 시인들의 상호 교류와 창작활동, 그리고 상호 작품발표를 활발하게 진행하기 위해 결성된 ‘전라시포럼(대표 안성덕)’의 2026년 첫 정기총회가 열렸다.
안성덕 대표의 인사말과 함께 시작된 회의는 ‘‘전라시포럼’의 향후 발전계획과 회원활동 목표를 다각도로 논의했다.
의결된 내용은 계간 리토피아, 계간 아라 쇼츠, 인천시포럼과의 연대 방안을 모색하고, 향후 회원 활동 방식에 대해 의견을 모았으며, 전라시포럼 카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글과 작품을 올리자는 것이었다. 두 명의 신입회원을 승인하고, 포럼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최소한의 회비를 갹출해야 한다는 내용도 다루어졌다.
이 자리에는 총무인 노동주 시인을 비롯하여 김인숙, 조석구, 이강길, 이현, 김정자, 김현정, 승춘실 시인 등과 새 회원으로 등록한 송용희, 김현숙 시인이 참석하였으며, 최근 결성된 ‘인천시포럼’의 리토피아 장종권 주간과 박하리 부주간, 이성필 인천예술포럼 대표, 황성일 시인이 함께했다.
<2차, 맥주파티>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다녀온 익산의 미륵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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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필 기자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