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란 시인이 준비한 2025 '시조와낭독' 송년 사은의 밤
-2025년 12월 15일(월) 오후 5시, 푸른사상 서울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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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란 시인이 준비한 2025 '시조와낭독' 송년 사은의 밤이 12월 15일(월) 오후 5시, 푸른사상 서울사무실에서 따뜻하고 우아하게 열렸다. 올해 발간된 유의미한 시집들을 올려놓고 원로 이근배 선생과 서정춘 선생의 말씀을 가슴으로 듣는 시간이었다. 축하의 말과 격려의 말 그리고 새해 덕담도 쏟아졌다.
<이근배 시인>
<서정춘 시인>
시인들이 함께 마련한 호박고지팥떡, 톳쌀국수 등을 차려놓고 《아버지의 훈장》(이근배)과 《랑》(서정춘)과 《그냥 해보는 말》(홍사성), 그리고 《환하다》(이경철)와 《향낭》(홍성란)에 나오는 몇 편의 詩를 돌아가며 낭독하는 고맙고 예쁜 자리였다.
<아랫줄 왼편 우은숙 시인, 김선화 시인, 권영희 시인, 이소영 시인, 두마리아 시인, 최성진 시인. 중간 왼편 김영재(좋은시조 발행인), 장종권(리토피아 주간) 시인, 홍성란, 서정춘 시인, 이근배 시인, 윤범로(서각 작가), 이경철 시인, 이인평(카톨릭문인협회 이사장) 시인. 윗줄 왼편 박하리(리토피아 부주간), 김윤빈(미네르바) 시인, 이유정(미네르바 편집장) 시인, 이원희 시인, 김정연 시인, 하순희 시인, 이두의 시인, 홍사성(불교평론 발행인), 임채성(정형시학 편집위원) 시인, 송지언(홍익대 사범대) 교수, 맹문재(푸른사상 주간)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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