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문화예술소통연구소의 2025년도 송년회
-12월 27일 오후 4시, 부평 갈산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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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7일 오후 4시 사)문화예술소통연구소의 2025년도 송년회가 있었다. 계간 리토피아와 계간 아라쇼츠, 한국문화예술신문통의 가족들이 한데 모여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내년 새로운 한해의 파이팅을 다졌다. 3시부터 부평 리토피아 사무실에서 차 한 잔과 담소를 나눈 참석자들은 다시 ‘영희네화로구이’로 자리를 옮겨 식사와 술 한 잔을 나누며 담소를 이어갔다.
식사에 앞서 몇 달 전부터 준비한 ‘인천시포럼(대표 박일 시인)’과 ‘인천예술포럼(대표 이성필 시인, 부대표 권순 시인)’의 출범식이 있었다. 시문학에만 머물지 않고 시와 문화예술의 외연 확장을 위한 새로운 도전이었다. 회원은 인천 경기뿐만이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가입하여 활동할 수 있다. 문학과 사진, 미술, 음악, 무용, 영화, 연극 등의 다양한 회원들을 영입하여 보편적이면서 시갓적이고 대중성이 있는 문화예술 활동을 벌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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