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정, 최진영 시인 미네르바의 제12회 시예술아카데미상 수상
-4월 24일(금) 오후 4시 문학의 집 서울에서 시상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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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효치 대표와 시예술아카데미상 수상자 이유정 시인>
계간 미네르바(대표 문효치)의 제12회 시예술아카데미상 시상식과 26년도 상반기 신인 등단 추천패 수여식이 4월 24일(금) 오후 4시 문학의 집 서울에서 진행되었다.
시상식에 앞서 강의근 시인, 최동호 시인, 이길원 시인, 허형만 시인이 축사를 통해 미네르바의 발전과 수상자들에 대한 축하의 말이 있었다.
<문효치 대표와 시예술아카데미상 수상자 최진영 시인)신임 김밝은 주간과 미네르바문학회의 새 회장 이유정 시인도 인사말과 마무리 인사를 통해 하객들에 대한 감사의 말과 함께 미네르바가 계속 힘차게 나아갈 것임을 약속했다.
제12회 시예술아카데미상 수상자는 이유정 시인과 최진영 시인이었으며, 상반기 신인상 수상자는 정해란 한명자 시인이었다.
수상자들의 시낭송이 이어졌으며 말미에 슈나(김경숙) 대금, 팬플룻 연주자의 특별연주가 참석자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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