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백 시인, 제1회 방인근문학상 수상
-2026년 5월 4일 오후 1시, 충남문학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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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백 시인>
이시백 시인이 제1회 방인근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수상식은 2026년 5월 4일(월) 오후 1시, 충남문학관에서 갖는다.
이시백 시인은 강진에서 출생했다. 2002년 《문학과 창작》으로 등단하여, 시집 ‘숲해설가 의 아침’, ‘아름다운 순간’, ‘널 위한 문장’을 출간하였다. 리토피아문학회, 인천예술포럼 회원이며, 리토피아에서 새 시집 '엄마의 나무'가 수상식 즈음에 출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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