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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김기림문학상 본상 한경 시인 수상

-11월 22일 흥사단 강당에서 대상에는 김미순 시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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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2.jpg<한경 시인>

 

종합문예지 계간 착각의 시학과 한국착각의시학작가회(발행인/대표 김경수)가 주관하는 2025년 문학상 수상자 선정을 마치고 20251122() 흥사단 3(대강당)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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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개별 접수된 응모작품과 추천 작품을 대상으로 심도 있는 예심과정을 거쳐 올라온 우수한 작품집(작품) 중에서 문학 활동에 대한 공적심사와 기여도 과정을 거쳐, 12회 김기림문학상 대상에 김미순 시인, 본상에는 한경 시인이 최종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한경 시인은 수상소감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사막의 숨결과 오래된 기도의 흔적을 따라 쓴 제 시가 김기림 선생님 이름 앞에 서게 되어 무한한 영광입니다. 언어의 본질을 끝없이 탐구한 김기림 선생님의 정신을 생각하며 저 또한 더 깊은 침묵으로 시를 향해 걸어가겠습니다. 이 자리에 서게 해주신 여러 심사위원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함께 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한경 시인은 수필가이기도 하며 여행작가이기도 하다. 시집으로 '투루판 사막의 낙타', '탐보마차이 잉카남자의 눈빛', '다나길 사막 검은 숨'이 있으며, 수필집으로 ' 숲속의 물고기', '나미비아 사막의 성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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