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뮤노, 전국 대리점 정기 간담회 및 시상식 개최…글로벌 시장 확대 비전 제시
-전국 대리점 관계자 참석한 가운데 교육·사업 비전 공유…글로벌 부문 최우수 리메디 대상 등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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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뮤노 정기 간담회 및 시상식 참석자들이 행사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국 총판·디지털 뮤노 연구실 관계자 참여, 전국 대리점 협력 강화와 해외시장 진출 의지 밝혀
디지털 뮤노가 지난 11월 2일 전국 대리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 간담회 및 시상식을 개최하고, 대리점 운영 활성화와 국내외 사업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전국 대리점 관계자와 사업 관련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대리점에 대한 시상과 함께 향후 사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대리점 성공을 위한 교육과 사업 비전 발표, 주요 관계자들의 인사말, 우수 대리점 시상식 등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디지털 뮤노의 사업 운영 방향과 전국 대리점 간 협력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국내 대리점 조직의 운영뿐 아니라 중국을 비롯한 해외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이 제시됐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았다.
행사에서는 배상욱 회장이 인사말과 함께 대리점 성공을 위한 교육 및 비전을 제시했다. 배 회장은 대리점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사업의 발전 방향을 설명하고, 향후 대리점 운영에 필요한 협력과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배상욱 회장이 전국 대리점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성공 전략과 사업 비전을 설명하고 있다.>
<디지털 뮤노 연구실 조병락 대표>
<개발자 이기운 박사>
이어 새한매거진 신유홍 발행인이 참석자들에게 인사말을 전했으며, 인터미디어센터 심영학 이장도 행사에 참여해 관계자들과 교류했다.
중국 총판을 맡고 있는 중국애건강 최순금 회장은 중국 시장과 관련한 활동을 소개하고 참석자들에게 인사말을 전했다. 중국 총판 관계자의 참여는 디지털 뮤노가 국내 사업 기반을 넘어 해외시장과의 협력을 확대하려는 움직임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디지털 뮤노 연구실의 조병락 대표와 개발자 이기운 박사도 행사에 참석했다. 이들은 디지털 뮤노의 연구개발과 기술 관련 활동을 소개하고 대리점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교육과 인사말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우수 대리점 및 활동 관계자들에 대한 시상도 이어졌다. 시상은 중국·전국 대리점 수상자 단체사진 촬영과 함께 누적 새한일보상, 디지털뮤노상, 인터미디어상, 커뮤니케이션상, 리메디대상 등 여러 부문으로 진행됐다. 특히 글로벌 부문 최우수 리메디 대상은 중국 총판을 맡고 있는 최순금 회장이 수상했다. 최 회장은 수상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며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행사 관계자들은 이번 간담회와 시상식을 통해 전국 대리점 간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사업 참여자들의 활동을 격려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디지털 뮤노의 국내외 사업 확대와 관련해 앞으로 전국 및 전 세계 대리점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관련 사업의 홍보와 판매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디지털 뮤노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대리점 교육과 정보 공유, 사업 운영 체계의 협력 강화에 힘쓰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이번 정기 간담회 및 시상식은 전국 대리점 관계자들이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국내 대리점 운영 활성화와 해외 사업 확대를 위한 협력의 중요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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