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남태식 > 포토포엠

본문 바로가기

포토포엠


움/남태식

본문


20260425_121516.jpg

 

드디어 숨을 터뜨리다, 고통과 미의 동행, 굳은 문 젖히며 내밀어 펼치는 손

 

 

남태식

2003년 계간 리토피아로 등단, 시집으로 망상가들의 마을』 『상처를 만지다』 『돌이나 물이나 그런등이 있음.


  

Copyright © 한국문화예술신문'통' 기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추천한 회원 보기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게시판 전체검색
상담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