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희 시인 매계문학상 수상 축하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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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저한정식집
제9회 '매계문학상'을 수상한 한명희 시인을 인천으로 꼬드겨 와 깜짝 축하의 자리를 만들었다. 손현숙 시인, 최춘희 시인, 김미정 시인, 박하리 시인, 장종권 시인이 자리를 함께했다. 부평의 5대맛집이라고 하는 연요리전문집 '은수저한정식'은 예약하지 않았으면 자리를 잡지 못할 정도로 붐볐다. 정갈한 코스요리로 식사를 마친 후 한명희 시인의 상금을 뜯어 비싼 커피도 마시고 맛있는 빵도 먹으며 즐거운 대화삼매경에 빠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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