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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반


편안하게 즐기는 이색 음악 테라피 '어둠 속의 콘서트'

-8월 1일부터 3일까지, 문학야구장 1루 B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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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협동조합 문화공장(대표 인승현)이 편안하게 즐기는 이색 음악 테라피 '어둠 속의 콘서트'를 공연한다.

 

2025년 8월 1일부터 8월 3일까지 인천 문학시어터에서 총 5회에 걸쳐 공연한다.


이 공연은 명상, 사운드배스, 국악, 공간음향 등 어둠 속에서 시각을 제외한 나머지 감각에 집중하여 

이색적인 경험을 할 수 있는 특별한 공연이다.


문학시어터는 본래 100석 이상의 좌석을 보유하고 있으나, 

이번 공연을 보다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별도의 의자를 구비하여 회당 30명만 관람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후원하며 인터파크에서 티켓을 예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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