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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반


2025' 사단법인 '문화의창' 송년회 성황리에 종료

-12월 22일 오후 6시 서울리버사이드 콘서트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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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문화의창(이사장 하은영, 회장 고대화), 뜻깊은 한 해 마무리 

 

사단법인 문화의창이 지난 1222일 오후 6시 서울리버사이드 콘서트홀에서 송년회를 개최하며 2025년 한 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송년회에는 문화 예술계 각 분야의 저명인사들이 대거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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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사단법인 문화의창 조열희 사무총장, 하은영 이사장, 고대화 회장, 황정미 재무국장>

   

KakaoTalk_20251223_200538257.jpg<'인터비디 이엔티' 신영학 회장과 걸그룹 '위나'>  

다채로운 행사와 교류의 장 

 

이날 행사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올 한 해 문화의창이 이룬 성과를 돌아보는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각 분야별 우수 활동가 시상, 축하 공연 등이 이어졌다. 특히, 참석자들 간 자유로운 교류 시간에는 다양한 분야의 예술인들이 서로의 경험과 비전을 공유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KakaoTalk_20251223_195614539_06.jpg<소프라노 이미미 '넬라 판타지아'>

  

문화 예술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다짐 

 

사단법인 문화의창 대표는 바쁜 한 해를 보내며, 이렇게 많은 분들과 함께 송년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문화의창은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고, 대한민국 문화 예술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나운서 강민정과 이남규의 사회로 진행된 1부 공식 행사와 2부 화합의 장으로 나누어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이날 소프라노 이미미, 걸그룹 위너 등의 많은 예술인 공연과 연극으로 즐거운 하루를 보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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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 기부로 구성된 축하 공연 연극 ‘반야삼촌’ 공연 (허인영, 김은호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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