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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비디 소속 왕동성, 제33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에서 압도적 존재감

-지난 10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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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비디이엔티 소속으로 활동 중인 왕동성이 제33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에서 중국라이징스타상을 수상하며 올해 활약의 의미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중국감독 왕티는 중국에서 수많은 영화를 제작하였으며 이번 클라라와의 영화도 제작 감독을 하였다 수첸첸은 중국에서 유명한 가수로 활동을 하고 있다. 인터비디와 중국회사 JMXG10여년 이상을 함께 협업하며 한중관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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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동성은 인터비디 소속으로 한국에 클라와 함께 데뷔한 라이징 스타이다. 특히 양부모님 수첸첸 가수 겸 배우와 제작자 겸 가수인 아버지 왕티 사이에서 태어나 이번 시상식에는 온 가족이 한국행을 해 한중문화 발전에 앞장서는 연예인 가족이다.

 

지난 10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은 국내외 문화·예술 전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예술 축제로, 영화·드라마·뮤지컬·연극 등 다양한 부문에서 뛰어난 활동을 펼친 인물들에게 이 상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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