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한 저녁/김영숙 백탄 백탄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백탄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발행일 2026-04-28 16:59 47 0 다음글 목록 본문 크게 작게 <사진: 부안군 변산면 궁항> 부두 끝 쇠기둥에 살들이 걸려있다 잡히던 순간의 물빛이 햇빛과 바람 속에서 지워지고 비린 하루를 씻어내며 속은 더 단단해진다 한철을 견디고 나면 짠 내 하나로 밥 한 그릇이 놓인다 김영숙 제1회 폰카시공모전 우수상 수상. Copyright © 한국문화예술신문'통' 기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추천한 회원 보기 추천한 회원 hug0116 hug0116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hug0116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서운 서운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서운님의 홈 전체게시물 아이디로 검색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