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오라기/이고운 > 디카시

본문 바로가기

디카시


실오라기/이고운

본문

20250420122004_394fadfe4c878b7a4303db1070fe1bb6_yfxy.jpg

 

 

마음의 문고리가 채워지지 않아

가는 실로 묶었습니다

지나는 바람결에라도

그 목소리 들려올까 봐

 

  

이고운

시선》으로 등단


  

Copyright © 한국문화예술신문'통' 기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추천한 회원 보기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게시판 전체검색
상담신청